농어촌 국제결혼 전남이 최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6-28 12:00:00 수정 2005-06-28 12:00:00 조회수 4

전남지역 농어촌 총각의 국제결혼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결혼한 전남지역 농어촌 총각 가운데

269명이 중국과 베트남 등 외국인 여성과

국제결혼을 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규모로

여성들이 농어촌으로 시집가는 것을 꺼림에따라

결혼을 못 한 전남지역 농어촌 총각들이

해외에서 배우자를

찾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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