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농어촌 총각의 국제결혼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결혼한 전남지역 농어촌 총각 가운데
269명이 중국과 베트남 등 외국인 여성과
국제결혼을 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규모로
여성들이 농어촌으로 시집가는 것을 꺼림에따라
결혼을 못 한 전남지역 농어촌 총각들이
해외에서 배우자를
찾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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