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상값 갚으라는 말에 둔기로 폭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6-29 12:00:00 수정 2005-06-29 12:00:00 조회수 4

어젯밤 광주시 동림동 모 아파트 상가에서

호프집 주인을 둔기로 때리고 달아난 40대가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외상값 시비로 말다툼을 벌이다

호프집 업주 40살 유 모씨의 머리를

둔기로 때리고 달아났다 자수한

42살 배 모씨에 대해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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