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에서 부의금 도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7-09 12:00:00 수정 2005-07-09 12:00:00 조회수 4

오늘 오전 9시쯤 광주시 북구의

한 장례식장 주차장에서

모친상을 당한 이모씨가 승용차에 넣어둔

부의금 4천만원을 도난당했습니다.



이씨는 경찰에서

승용차 트렁크에 부의금을 넣어두고

발인을 준비하다 1시간 뒤에 가보니

돈이 모두 없어졌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장례식장 부의금을 노린

전문 절도법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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