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가
최향남을 앞세워 연패탈출에 나섭니다.
◀VCR▶
기아는 오늘 군산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와의 경기에 최향남투수를 선발로
내세워 최근 3연패의 부진을 만회할
계획입니다.
한편 기아는
새로운 외국인 투수 세트 그레이싱어와
계약금 5만 달러,연봉 16만 달러등
총 21만 달러에 계약했습니다.
그레이싱어는 취업비자가 나오는 12일 이후
경기에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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