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심 재개발 예정지역의
윤곽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는 오늘 주거 환경 정비 기본 계획의
용역 보고회를 열고
대상지역과 정비 방안 등을 논의합니다.
보고회에서 용역팀은 주거 환경 정비 대상을
동구 45곳과 서구 25곳 등
모두 166곳으로 제시하고
각 구별로 주변 환경과 어울리는
특화된 재개발 계획을 밝힐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오늘 제시된 안을 토대로
시민 의견 수렴과
도시 계획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11월쯤
최종 계획을 확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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