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내 7개 공공건물에
장애인편의시설이 들어섭니다.
광주시는 오는 10월까지
9천만원을 들여 동구 청소년수련관과
남구 인애종합사회복지관 등 장애인들의
출입이 잦은 공공건물 7곳에
장애인편의시설을 새로 짓거나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들 건물에는
장애인 경사로와 점자블록,
장애인 전용화장실 등이 들어서
장애인들을 돕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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