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해안 저지대 해수침수 우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7-17 12:00:00 수정 2005-07-17 12:00:00 조회수 4

목포시 북항 등 해안로 저지대가

해수면 상승으로 침수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바닷물 수위가 최고 5.2m까지 높아져

침수피해가 우려돼 이 기간 비상체제에

들어갔습니다.



목포시는 이 기간에

강풍과 호우과 겹칠 경우 상당한 피해가

우려돼 예상돼 비상체제에 들어가기로 했다며

침수 예상지역주민들은 침수 우려가 있는

물건은 사전에 옥상 등지로 옮겨놓는 등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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