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소나무 재선충병 발생지 현지점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7-19 12:00:00 수정 2005-07-19 12:00:00 조회수 4

소나무 재선충병 발생지인 목포와 신안, 영암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이 실시됩니다.



전라남도는

소나무 재선충병 발생지역인 3개시군과

합동으로

재선충병을 옮기는 솔수염 하늘소의 우화상태를 예찰하고, 훈증 처리된 피해목의

관리상태를 내일까지 점검할 계획입니다.



전남지역에서 소나무 재선충 병으로 피해를

입은 소나무는 모두 5백여그루로, 산림청과

일선시군은 피해지 995ha에 대한 항공예찰과

방제를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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