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조종사 파업이
사흘째 계속되면서
이용객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아시아나 항공 조종사의 파업으로
오늘도 광주와 목포,여수 공항에서는
서울을 오가는
항공기 22편의 운항이 모두 취소됐습니다.
또 파업이 길어지면서
국내선의 운항 차질이
국제선으로까지 이어지고 있어
휴가철 이용객들의 불편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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