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파업 불편 계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7-19 12:00:00 수정 2005-07-19 12:00:00 조회수 4

아시아나 조종사 파업이

사흘째 계속되면서

이용객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아시아나 항공 조종사의 파업으로

오늘도 광주와 목포,여수 공항에서는

서울을 오가는

항공기 22편의 운항이 모두 취소됐습니다.



또 파업이 길어지면서

국내선의 운항 차질이

국제선으로까지 이어지고 있어

휴가철 이용객들의 불편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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