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전남대와 여수대의
통합 타당성 조사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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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한국교육개발원과 삼성경제 연구소 등
3개 기관과 공동으로 대학혁신자문팀을
발족하고 다음달 초까지
전남대와 여수대 등 통합을 신청한
12개 국립대에 대한 통합 타당성 분석을
실시합니다
자문팀 분석 결과는
통합승인 여부와 예산지원규모를 결정하는
자료로 쓰여지게 돼
전남대와 여수대는 앞으로의 분석 결과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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