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사업자 조세포탈 주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7-19 12:00:00 수정 2005-07-19 12:00:00 조회수 4

광주지역 택시 사업자들이

조세를 포탈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민주택시노조 김경석 광주지역본부장은

오늘 광주시의회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택시 사업자들이

운전자가 부담한 차량 수리비 등을

사업자가 부담한 것처럼 매입세액을 부풀려

세금을 포탈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사업자들이

지입제 등 위법행위로 매출액을 누락시키고

운전자의 무사고 경력 등을 악용해

사고 처리비를 운전사에게 전가시키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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