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질 쌀을 생산하기 위해
알맞은 비료의 사용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은
벼 병충해와 쓰러짐 등 피해를 막기 위해
벼 이삭거름을 적당한 시기에
적당량을 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벼 이삭거름은 이삭이 패기 25전쯤에 사용해야 완전미 비율을 높일 수 있다며,
내일부터 이달 말까지가 적기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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