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변호사 업계에서도
주5일 근무제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광주지방변호사회가
160여개 법률사무소와 법무법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설문에 응답한 74개 업체 가운데 63%가
전면 토요 휴무제를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25개 사무실은
부분적인 토요휴무제를 시행하고 있고
주5일제를 도입하지 않는
사무실은 2곳에 불과했습니다.
변호사 업계에 주 5일제가 확산되는 이유는
법원을 비롯한 각 관공서가 이번달부터
토요일에 문을 닫아 사실상 법률 업무가
어렵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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