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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휴가철 제주항공길이 여의치 않게
됐습니다.
오늘로 일주일째 계속되고 있는 아시아나 항공조종사 파업이 오늘부터는 광주와 제주간
항공기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민은규기잡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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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철인 7월중순부터 8월중순까지 제주를
찾는 지역민들은 대략 15만여명,
이가운데 3분1인 4만5천여명은 비행기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런가운데 일주일째 파업을 겪고 있는
아시아나 항공은 오늘 제주행 4편가운데
1편을 결항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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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휴가철 편안한 여행길을 기대하는
시민들은 불편한 마음을 감추지 않습니다.
◀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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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내일부터 연쇄결항 사태가 예상되는
가운데 다음달 23일까지 광주.제주간
아시아나 항공 예약율은 좌석대비 70%선
하지만 아시아나 파업여파로 승객이 30% 늘어난
대한항공도 올여름 제주티켓은 이미 동이
났습니다.
◀INT▶
예상치 못한 아시아나 조종사 노조파업으로
시민들은 일년동안 벼르고 벼른 여름휴가길을
불편속에 보내게 됐습니다.
엠비시 뉴스 민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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