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통 더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주말을 맞아 유명 계곡과 해수욕장마다
피서 인파가 몰렸습니다
무등산 증심사 계곡 등에는
이른 아침부터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혔습니다.
또 함평 돌머리와 보성 율포 등
유명 해수욕장에도 가족이나 연인,친구와 함께 피서에 나선 해수욕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한편 어젯밤과 오늘 새벽 사이
광주,전남지역에서는 최저기온이 25도로 이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 현상이
올들어 처음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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