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해수욕장에 피서 인파 몰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7-23 12:00:00 수정 2005-07-23 12:00:00 조회수 4

찜통 더위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주말을 맞아 유명 계곡과 해수욕장마다

피서 인파가 몰렸습니다



무등산 증심사 계곡 등에는

이른 아침부터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혔습니다.



또 함평 돌머리와 보성 율포 등

유명 해수욕장에도 가족이나 연인,친구와 함께 피서에 나선 해수욕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한편 어젯밤과 오늘 새벽 사이

광주,전남지역에서는 최저기온이 25도로 이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 현상이

올들어 처음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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