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와 광산구 지역의
음식물쓰레기 수거가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광주 서구와 광산구에 따르면
음식물 사료화 공장의 반입량 제한 조치로
격일제인 음식쓰레기 수거가
일부 지역에서 제대로 실시되지 않고 있습니다.
수거 업체측은 이번 주부터
음식쓰레기 수거 주기를 사흘로 늘리기로 해
주민 불편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동구와 남구, 북구는
광주 음식물 사료화 공장 외에 별도의
민간 처리장에 음식쓰레기를 보내고 있지만
서구와 광산구는 위탁시설을 확보하지
못한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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