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다방 종업원으로 일한 사실을
남자친구에게 알렸다는 이유로
자신의 후배를 폭행한 혐의로
17살 강 모양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양은
지난 달 29일 밤 11시쯤
광주시 유동의 한 학교 운동장에서
다방 종업원으로 일한 과거행적을
자신의 남자친구에게 알렸다는 이유로
평소 알고 지내던 16살 임 모양을 불러내
온몸을 마구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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