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행적 알렸다며 후배 폭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7-25 12:00:00 수정 2005-07-25 12:00:00 조회수 4

광주 북부경찰서는

다방 종업원으로 일한 사실을

남자친구에게 알렸다는 이유로

자신의 후배를 폭행한 혐의로

17살 강 모양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양은

지난 달 29일 밤 11시쯤

광주시 유동의 한 학교 운동장에서

다방 종업원으로 일한 과거행적을

자신의 남자친구에게 알렸다는 이유로

평소 알고 지내던 16살 임 모양을 불러내

온몸을 마구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