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을 맞은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을 위해
무료로 영화가 상영됩니다.
내일(26일)부터 상영되는 '카우 삼총사를' 시작으로 다음주 토요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특선영화 프로그램에는
'니모를 찾아서'와 '말아톤' 등
인기영화 10편이 마련돼 있습니다.
매일 오후 3시, 광주 광산구 문화예술회관에서
상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화요일과 토요일에는 저녁 7시에도 운영되며
선착순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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