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익사(리포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7-26 12:00:00 수정 2005-07-26 12:00:00 조회수 4

◀ANC▶

무더운 날씨에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던

초등학생이 계곡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이 밖의 오늘의 사건, 사고를

김철원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오늘 오후 3시 40분쯤

구례군 산동면 좌사리 당동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던 7살 강 모 군이

계곡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강군이 수심이 깊은 곳에 들어갔다

빠져 나오지 못해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오늘 오전 9시쯤

광주시 백운동 한 교차로에서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해 전신주와

상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이 일대에 교통체증이 빚어져

운전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



보성경찰서는 동료 인부를 살해한

35살 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0일 새벽

동료 인부 39살 정 모씨가 자신에게

빚독촉을 한다는 이유로 정씨를 목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광주 북부경찰서는

거액의 아파트 관리비를 빼돌린

광주시 서구 모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

29살 정모 여인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2003년 3월

출금전표의 한글을 바꾸는 수법으로

아파트 관리비 통장에서 6천만원을 챙기는 등

최근까지 14차례에 걸쳐 모두

2억 8천만원의 공금을 빼돌린 혐의입니다.



MBC뉴스 김철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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