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지역 경매 낙찰가율 상승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7-26 12:00:00 수정 2005-07-26 12:00:00 조회수 4

기업도시와 혁신도시 후보지 등

개발 지역의 부동산 경매 낙찰가율이

큰폭으로 오르고 있습니다.



부동산경매 정보제공업체인

디지털 태인에 따르면

해남군 토지는 경매 시장에서

올들어 70∼80%의 낙찰가율을 보이다가

지난 달에는 102%까지 올랐습니다.



무안군의 토지 낙찰가율도

올 2월까지 40~70% 수준이었지만

3월부터 급증해 6월에는 140%를 기록했습니다.



또 장성과 담양, 나주 등의 경매 물건도

최초 감정가를 훨씬 넘는 가격에

낙찰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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