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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평양에서 분단이후 최초로
개최된 남북 작가 대회에
광주와 전남에서는 4명의 작가가 참가했습니다.
참가자 가운데 광주지역 1세대 작가를
대표하고 있는 이명한 옹을 이재원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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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 1) (기자 질문 끝나고 난 뒤)
이명한 옹(전 민예총 광주 지회장)
수퍼 2) (두 번째 질문에서 화면 왼쪽에)
이재원 기자
수퍼 3) (두 번째 질문 후 내용 수퍼)
"마음의 벽 허무는 대화 시간 가져"
수퍼 4) (세 번째 질문 후 내용 수퍼)
"통일에 있어 광주 역할에 큰 기대감"
수퍼 5) (네 번째 질문 후 내용 수퍼)
"내년 작가 대회 광주 개최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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