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과 유원지에서
수산물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업소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전라남도는 합동단속을 통해
수산물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횟집 등
15곳을 적발해
과태료와 벌금을 부과했습니다.
이번 단속에서
무안 도리포 해수욕장 주변 횟집과
목포 북항일대, 영광*함평지역 횟집에서는
중국산 농어와 돔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다가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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