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기술과 경영능력이 부족한
농산물 가공업체에 대한
기술지도 활동이 이뤄집니다.
전라남도는 광양 매실김치와
지리산 고로쇠된장, 보성 녹차녹장 등
20여개 농산물 가공업체를 대상으로
생산기술과 경영지도 활동을 벌이기로했습니다.
이번 현장를 통해
가공업체별로 경영상 문제점을 찾아내고
경쟁력 강화를 위해
품질관리와 자동화 기술을 보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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