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초 음식물쓰레기 대란을 겪은
광주 광산구 지역의 수거가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구청은 지난 화요일부터
전남 지역의 한 음식물쓰레기 처리 업체와
위탁 계약을 체결하고 하루 최대 40톤의
음식물 쓰레기를 위탁처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광산구 지역에서 배출되는
하루 100톤의 음식물 쓰레기 수거 업무가
정상적으로 이뤄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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