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보리 시가차액 8천원 보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7-28 12:00:00 수정 2005-07-28 12:00:00 조회수 4

올해 보리 과잉생산에 따른

파동이 거듭되고 있는 가운데

수매후 남은 보리에 대해

가마당 8천원씩 농가에 지원됩니다.



전라남도는

수매후 남은 보리 25만 3천여 가마에 대해

농협과 도정업자의 수매를 유도하는 한편

가마당 8천원씩의

시가차액을 보전해주기로했습니다.



하지만 보리의 현 시가는 2만 3-4천원대로

수매가격과 차이가 만 3천원대에 이르고 있어

농민들의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전라남도와 일선 시군이

부담해야 할 20억원에 달해

예산확보가 관건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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