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1시쯤
광주시 방림동 한 주택가에서
46살 한모씨가
30대로 추정되는 괴한 2명에게 납치돼
현금 2백 20십여만원을 뺏긴 뒤
1시간 20여분만에 풀려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동일전과자를 상대로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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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7-30 12:00:00 수정 2005-07-30 12:00:00 조회수 4
어제 오후 1시쯤
광주시 방림동 한 주택가에서
46살 한모씨가
30대로 추정되는 괴한 2명에게 납치돼
현금 2백 20십여만원을 뺏긴 뒤
1시간 20여분만에 풀려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동일전과자를 상대로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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