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경찰서는
장례식장에서 조의금을 훔친 혐의로
23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지난 달 28일 해남군 송지면
53살 박모씨의 집에 조문을 하러가
박씨가 자리를 비운 사이
조의금 7백 40만원을 훔친 협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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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7-30 12:00:00 수정 2005-07-30 12:00:00 조회수 4
해남경찰서는
장례식장에서 조의금을 훔친 혐의로
23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지난 달 28일 해남군 송지면
53살 박모씨의 집에 조문을 하러가
박씨가 자리를 비운 사이
조의금 7백 40만원을 훔친 협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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