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에 추진중인 생물의약단지 조성 사업이 차질을 빚게 됐습니다.
전라남도가
화순 생물의약단지에 입주할 희망 백신회사를
공모한 결과 국내 업체 2곳만
신청서를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라남도가 내부적으로 유치를 희망했던
프랑스의 사노피 파스퇴르사 등
외국 업체 3곳은 신청서를 내지 않았습니다.
전라남도는
국내 업체를 우선 선정한 뒤 외국 백신회사와
제휴하도록 한다는 계획이지만
사업 추진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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