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성수기에도 불구하고 광주지역
호텔업계의 객실 예약률은 오히려 떨어졌습니다 ◀VCR▶
관련업계에 따르면 광주지역 특급호텔의
7,8월 객실 예약률은 30%로 이하로
연평균 예약률보다 5%정도 낮습니다
예약 없이 당일 투숙한 고객까지 합한
객실 점유률은 40% 선으로 대도시 특급
호텔의 80%에 비해서 절반 수준입니다.
객실 예약률이 낮은 것은
여름철 관광지나 이벤트가 부족한 데다
호텔시설이 만족할 만한 수준이 아닌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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