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지원용 쌀 가공 과정에서 변질곡이
발견돼 말썽이 일고있습니다.
전라남도와 농협 전남지역본부등에 따르면
나주농협과 신안 도초농협등 2곳창고에
보관중인 2001년산 40킬로그램짜리
벼 2만5천여가마가 변질돼 가공을 중단했습니다
2001년산 추곡의 경우 수매량에 비해 양곡
보관창고가 턱없이 부족했었기때문에 벼 도정
과정에서 변질곡 발생 우려가 높은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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