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용 쌀 가공 과정서 변질곡 발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8-02 12:00:00 수정 2005-08-02 12:00:00 조회수 4

대북지원용 쌀 가공 과정에서 변질곡이

발견돼 말썽이 일고있습니다.



전라남도와 농협 전남지역본부등에 따르면

나주농협과 신안 도초농협등 2곳창고에

보관중인 2001년산 40킬로그램짜리

벼 2만5천여가마가 변질돼 가공을 중단했습니다



2001년산 추곡의 경우 수매량에 비해 양곡

보관창고가 턱없이 부족했었기때문에 벼 도정

과정에서 변질곡 발생 우려가 높은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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