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광기술원과
광통신 연구센터의 기능이 중복돼
통합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감사원은 최근 발간한 결산 검사 보고서에서
광통신 연구센터의
백30여개 시험 항목이
한국 광기술원의 시험 기능과 중복돼
예산 낭비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광주시는 시험 인증은
광기술원이 전담하도록 하고
광통신 연구센터는
실험과 기술 지원 업무를 맡도록
기능을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