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상공회의소가 아시아나항공 조종사
노조의 파업 장기화에 대한 대책 마련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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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상공회의소는 건의문을 통해
아시아나 항공 조종사 노조의 파업 장기화로
지역 전체 수출의 30%를 차지하는 IT제품의
운송에 차질이 불가피해 졌다며
정부의 긴급조정권 발동을
강력 요청했습니다.
또한,이번 파업을 계기로 철도와 수도,
전기, 가스 등의 사업장처럼 항공 사업장도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 사태가 재발되지
않도록 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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