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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마지막 간선제로 치러질
전남교육감선거가 두달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거론되는 몇몇 입지자들이
정중동 속에 물밑 운동을 펼치면서
벌써부터 치열한 선거전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민은규기자의 보돕니다.◀END▶
◀VCR▶
오는 10월 초 치러질 예정인 전남교육감선거에
자천 타천으로 거론되는 출마예정자는
5-6명선,
현 김장환교육감을 비롯 교육위원 조춘기씨와
교육장출신의 정찬종,박봉주,김진환씨 등입니다
전교조 등의 교원단체들도 공모방식을
통해 후보를 내세울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관심사는 이들 가운데
누가 열악한 농어촌 교육여건을 개선하고
실력전남을 구현할 적임자냐 하는데 있습니다
◀INT▶
아직 과열양상은 드러나지 않고 있지만
입지자들의 정중동, 물밑 선거 운동은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한 특정단체 창립총회에서는
주최측이 특정 입지자를 홍보하는가 하면
학부모들에게 문자메세지와 이메일을
보낸 한 입지자는 선관위로부터 자제요청을
받았습니다.
◀INT▶
방학동안 치열한 물밑 선거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두달앞으로 다가온 전남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학교운영위원으로 구성된 선거인단의
현명한 선택과 책임이 절실해지고 잇습니다
엠비시 뉴스 민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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