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선거 마지막간선제-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8-05 12:00:00 수정 2005-08-05 12:00:00 조회수 4

◀ANC▶

사실상 마지막 간선제로 치러질

전남교육감선거가 두달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거론되는 몇몇 입지자들이

정중동 속에 물밑 운동을 펼치면서

벌써부터 치열한 선거전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민은규기자의 보돕니다.◀END▶



◀VCR▶



오는 10월 초 치러질 예정인 전남교육감선거에

자천 타천으로 거론되는 출마예정자는

5-6명선,



현 김장환교육감을 비롯 교육위원 조춘기씨와

교육장출신의 정찬종,박봉주,김진환씨 등입니다



전교조 등의 교원단체들도 공모방식을

통해 후보를 내세울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관심사는 이들 가운데

누가 열악한 농어촌 교육여건을 개선하고

실력전남을 구현할 적임자냐 하는데 있습니다



◀INT▶



아직 과열양상은 드러나지 않고 있지만

입지자들의 정중동, 물밑 선거 운동은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한 특정단체 창립총회에서는

주최측이 특정 입지자를 홍보하는가 하면

학부모들에게 문자메세지와 이메일을

보낸 한 입지자는 선관위로부터 자제요청을

받았습니다.



◀INT▶



방학동안 치열한 물밑 선거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두달앞으로 다가온 전남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학교운영위원으로 구성된 선거인단의

현명한 선택과 책임이 절실해지고 잇습니다



엠비시 뉴스 민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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