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완공된 대남로 푸른길 공원에서
작은 축제가 열렸습니다.
어젯밤 광주시 대남로 푸른길 느티나무광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열린
'푸른길 작은 축제'에서 시민들은
광주 여성 판굿 연구회가 준비한 사물놀이와
마술쇼 등을 보며
한여름밤의 무더위를 식혔습니다.
광주 푸른길 운동본부는
오는 19일에도 대남로에서
축제를 치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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