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 9시쯤
광주시 월곡동 한 교회에서
77살 최 모씨가 2층에서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치매환자인 최씨가 교회 문이 잠가져 있자
2층에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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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8-06 12:00:00 수정 2005-08-06 12:00:00 조회수 7
어제 오전 9시쯤
광주시 월곡동 한 교회에서
77살 최 모씨가 2층에서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치매환자인 최씨가 교회 문이 잠가져 있자
2층에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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