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70대 교회서 뛰어내려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8-06 12:00:00 수정 2005-08-06 12:00:00 조회수 7

어제 오전 9시쯤

광주시 월곡동 한 교회에서

77살 최 모씨가 2층에서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치매환자인 최씨가 교회 문이 잠가져 있자

2층에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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