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30분쯤
광주시 진월동 모 공사현장에서
30살 김모씨가 5층 높이 작업대에서
건물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김씨가 크게 다쳤고,
작업을 하던 크레인 운전사
46살 김모씨도 함께 떨어진 유리에 맞아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신축건물에
유리를 끼우던 작업을 하던 김씨가
발을 헛디뎌 사고가 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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