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현장에서 인부 추락 2명 중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8-07 12:00:00 수정 2005-08-07 12:00:00 조회수 4

오늘 오후 3시 30분쯤

광주시 진월동 모 공사현장에서

30살 김모씨가 5층 높이 작업대에서

건물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김씨가 크게 다쳤고,

작업을 하던 크레인 운전사

46살 김모씨도 함께 떨어진 유리에 맞아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신축건물에

유리를 끼우던 작업을 하던 김씨가

발을 헛디뎌 사고가 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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