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농업 도우미제도가 도입됩니다.
전라남도는
친환경 관련 경험과 기술이 많은
젊은 농업인들을 도우미로 지정해
이들이 친환경 농업에 처음 참여하는 농가를
돕는 도우미 제도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오는 20일까지
벼농사 단지 6 백여곳과 과수.채소.특용작물
단지 등 도내 천5백 여곳의 친환경 농업 단지의 농업인 중 친환경농업 도우미를
지정할 계획입니다.
도우미로 지정되면
1명의 도우미가 15-20개 농가를 담당해
기자재 사용 요령 등 친환경 농업 기술을
지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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