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속에 물놀이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전 6시쯤 목포시 하당 평화광장앞 해상에서 수영 미숙으로 표류하던
목포 모 고등학교 3학년 최모군과 신모군이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또, 오후 3시 반쯤에는 장성군 황룡면
해사촌 마을 앞에서 물놀이를 하던
13살 이모군이 물에 빠져 숨졌고,
영광군 홍농읍 인근 바다에서 물놀이를 하던
15살 홍모군이 바닷물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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