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주로 나타나는 차토넬라 적조가
남해안에서도 확인돼
수산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최근 코클로디니움 적조가
여수 연안에서 경남해역까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일본해역에서 주로 출현하는
차토넬라 적조가 일부 해역에서 확인됐다고
밝히고
영양염류가 풍부한 내만해역의 피해 우려가
높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여수지역에서는 지금까지 적조로
양식 물고기 147만여마리가 폐사해
7억 8천여만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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