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관리자에게 폭행을 당해 발생한
스트레스 장애가
산업 재해라는 판정이 최초로 내려졌습니다.
민주노총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회사측으로부터 폭행을 당한 뒤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에 시달리던
광주 모 직업학교 교사 이모씨에 대해
산업 재해 승인이 내려졌습니다.
민주노총은
이 교사가 지난 해 국정 감사에서
직업 학교의 불법 행위 자료를
단병호 의원에게 넘겨준 뒤
회사측의 폭행과 따돌림에 시달려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어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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