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병원, `최소 피부절개 신장이식' 성공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8-08 12:00:00 수정 2005-08-08 12:00:00 조회수 6

조선대학교 병원 의료팀이 피부 절개를

기존보다 절반이상 줄이면서도

효과는 뛰어난 신장 이식 수술에 성공했습니다.



조선대학교 병원 김성환, 문성표 교수팀은

최근 8명의 만성신부전증환자를 대상으로

`복강경용 풍선 박리기'를 이용한

최소 피부절개 신장 이식수술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김교수팀은 이번에 성공한 신장이식술은

기존 방법에 비해 절개길이가 13cm가량 적고

진통제 사용도 줄어 수술 후 통증이 적고

회복도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