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 병원 의료팀이 피부 절개를
기존보다 절반이상 줄이면서도
효과는 뛰어난 신장 이식 수술에 성공했습니다.
조선대학교 병원 김성환, 문성표 교수팀은
최근 8명의 만성신부전증환자를 대상으로
`복강경용 풍선 박리기'를 이용한
최소 피부절개 신장 이식수술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김교수팀은 이번에 성공한 신장이식술은
기존 방법에 비해 절개길이가 13cm가량 적고
진통제 사용도 줄어 수술 후 통증이 적고
회복도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