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광주문화중심도시 특별법 제정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문화중심도시 추진기획단은
열린우리당의 문광위 소속 보좌관들과
워크숍을 갖는 등
광주문화수도특별법 입법화를 위해 본격 나섭습니다.
황성철기자의 보돕니다.
◀VCR▶
S/S
이달부터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 제정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추진기획단은 우선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인 문광위원들의 협조가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보좌관들을 초청해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INT▶
열린우리당의 국회 문광위 소속 보좌관들은
광주문화수도의 당위성엔 공감하면서도 시민
참여 부족과 대국민 설득의 취약성 등을 꼬집었습니다.
◀INT▶
한나라당과의
문화수도 특별법 제정을 위한 공조도 강화해
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여야의 공동발의로 다음달 정기국회
에서 처리하기로 잠정합의했지만 왜 광주인가
하는 부정적 시각도 여전하기 때문입니다.
◀INT▶
여야가 공동발의에 나서면 특별법이
연내에 제정될 가능성이 그만큼 커지지만
정치권과 지역의 시비 등 풀어야할 변수가 상존해 법제정까진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MBC뉴스 황성철입니다.
◀END▶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