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말 땅꺼짐 사고가 발생한
무안읍 교촌리에 대한 정밀 안전진단이
실시됩니다.
무안군은 땅꺼짐 사고의 원인이였던
땅속 공동 2곳에 대해 몰타르로 속을
채우는 보강공사를 최근 마무리한데 이어
이달말부터 내년 4월까지 교촌리 일대
5헥타르에 대해 정밀 안전진단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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