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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율성 국제음악제 개최를 협의하기 위해
광주를 찾았던 쑨지아정 중국 문화부 장관은
음악제로 인해 한중관계가 진일보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한 정율성 음악제가
명실상부한 음악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조언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정용욱 기자가 쑨지아정 장관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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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1)
광주에서 하루를 보내셨는데요.
광주를 방문한 소감이 어떠십니까?
질문2)
중국인들 10명 가운데 8명은
정율성 선생을 알고 있다던데요.
선생의 인기가 어느 정도입니까?
질문3)
오는 11월에 음악제가 개최되는데요
음악제가 어떤 형태로
개최돼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질문 4)
음악제가 한중 교류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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