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에 지으려고 한
농수산물 직판장 건립계획이 재검토됩니다
광주 광산구는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송정동 5일 시장 내 공용주차장에 세우기로한
농수산물 직판장 건립계획을
주차대책이 마련될때까지 원점에서 재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산구는 당초 올해까지 7억여원의 예산을 들여
농수산물 직판장을 세울 계획이었지만
그동안 주차대책이 없는 직판장 건립은
소비자와 상인들 모두에게
피해만 줄 뿐이라는 상인들의 반발에
부딪쳐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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