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기관의 무분별한 계구 사용이 지양돼야 한다는 주장이 현직교도관에 의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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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교정청 교정판례연구회가
최근 발간한 논문집에서
조병주 교감은 자신의 논문을 통해
교정시설의 안전을 위해 적절한 계구 사용은
불가피하지만 인권보호 차원에서
최소화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광주지방교정청 산하 교정기관에서
사슬과 금속 수갑 등 계구를 사용한 건수는
모두 476건에 이르고
두 계구를 동시에 사용한 경우도
152건이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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