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5.18 유공자 지원책 마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8-11 12:00:00 수정 2005-08-11 12:00:00 조회수 4

5.18 유공자와 유가족에게

기능직공무원 특별채용과 의료비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됩니다.



전라남도는

연간 기능직 채용인원의 10%내에서

생활 형편이 어려운 5.18 유공자

자녀를 우선 채용하고

40세 이상의 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해서는

내년부터 건강검진비를 지원할 방침입니다



또 거동이 불편한 유공자에게는

'가사 도우미제'와 이동편의를 제공하는

'5.18 교통 부름이' 제도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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