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프로젝트 본격 추진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8-11 12:00:00 수정 2005-08-11 12:00:00 조회수 4

◀ANC▶

행담도 개발과

서남해안 개발 사업 즉

S프로젝트은 무관하다는 것이

오늘 검찰 수사결과 발표로 확인됐습니다



이와관련해 정찬용 전 청와대 인사 수석도

무혐의 처분을 받음에 따라

S프로젝트의 향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정영팔 기자



◀END▶



검찰 수사 결과

서남해안 개발 사업 즉 S프로젝트가

행담도 개발과는 무관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특히 행담도 개발 사업에 관여한 청와대 3인 중

정찬용 전 수석만 무혐의 처분을 받은 것은

눈여겨 봐야할 대목입니다.



S프로젝트를 총괄해온 정 전 수석이

자유로운 입장이 되면서 앞으로

사업 추진이 구체화되는 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정 전 수석은 검찰수사 결과

서남해안 개발 계획의 순수성이 입증되면

사업 추진에 적극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힌바 있습니다



씽크



정 전수석은 이달 말쯤

광주전남북 여론 주도층을 대상으로

S프로젝트에 대한 설명과 함께 여론 수렴에

나설 계획입니다.



그리고

S프로젝트가 무안과 목포 영암.해남을 잇는

광대한 개발계획인 만큼

전남의 운명을 획기적으로 바꿀 것이라며

정파를 초월한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한편 국토연구원은

싱가폴이 정부에 제출한 S프로젝트의

기본 구상안을 놓고 사업 타당성을

검토하고 있어 결과가 주목됩니다 .



MBC뉴스 정영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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