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시립미술관이
하정웅 청년작가 초대전 '빛2005'에 참여할
작가들을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선정작가는
광주의 진시영씨와 서울의 이부록 씨,
대구의 서영배 등 6명으로,
이들 작가들의 설치미술과 영상, 사진 등
작품 20여점은 오는 11월부터 전시될
예정입니다.
하정웅 청년작가전은
3차례에 걸쳐 100억원어치에 달하는 미술품
1천800여점을 기증한 재일동포 사업가
하정웅씨의 뜻을 기리기 위해 2001년부터
열리고 있는 전시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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