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60주년을 맞아
광주에서도 오늘
이산가족 화상상봉이 이뤄집니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지사는
함경남도 해령 출신의 95살 김동활 할아버지가
북에 두고 온 아들과 딸을 55년 만에
화상으로 만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화상상봉은
오늘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적십자사 광주지사 회의실에서
비공개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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