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이산가족 오늘 광주서도 화상 상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5-08-14 12:00:00 수정 2005-08-14 12:00:00 조회수 4

광복 60주년을 맞아

광주에서도 오늘

이산가족 화상상봉이 이뤄집니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지사는

함경남도 해령 출신의 95살 김동활 할아버지가

북에 두고 온 아들과 딸을 55년 만에

화상으로 만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화상상봉은

오늘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적십자사 광주지사 회의실에서

비공개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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